2020.6.6(토) 영덕을 다녀왔습니다.
한번 다녀와야지 생각은 계속했다가,
큰맘먹고 1박2일로 다녀오게되었습니다.
대게철이 아니라 조금 한산했지만
내륙에만 있다가 바닷가를 가니 가슴이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카페를 찾다가 강구항 부근에 커피공장이라는 곳을 갔습니다.

해안을 따라 가는길에 한눈에 들어옵니다

로스팅을 직접하는 것 같습니다.
한쪽에는 제빵소도 있어 직접 빵을 만듭니다
저희가 10시조금 넘어 도착했는데 이제 막 오픈을 한것같았습니다.

가격은 일반 프랜차이즈보단 확실히 비쌌지만
관광지에 있는 개인카페치고 그렇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닙니다.

마침 빵이 구워져나왔습니다.

카페는 총3층으로 꽤 규모가 컸습니다.
펜션도 같이 운영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3층에는 루프탑으로 오션뷰전망이었습니다
이날 안타깝게도 날씨가 조금 흐렸답니다

포토존도 예쁘게 마련되어 있었답니다

전반적으로 내부는 깔끔했습니다.

직접 로스팅한 커피답게 커피맛도 상당히 깊고 맛있었습니다
꽤 유명한 카페인듯 오픈시간부터 커피와 빵을 사가는 손님으로 붐볐답니다.
강구항에 가실일이 있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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